☑️“이게 우리가 말하는 VOVA💬”
이번 CF의 카피는 보조배터리의 기능을 설명하기보다 제품이 해주는 일을 사람의 말처럼 풀어내는 데서 시작했어요. 스펙보다 경험, 기능보다 감정에 가까운 언어로 VOVA를 표현하고 싶었거든요.
새로 시작되는 하루
나의 에너지가 다시 켜지는 시간
충전이 필요한 순간, VOVA
나의 에너지를 다시 채우는 시간
충전이 필요한 순간, VOVA
내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멈추지 않는 하루의 파트너, VOVA
‘켜지다’, ‘채우다’, ‘이어가다’. 이 단어들은 보조배터리의 기능이면서 동시에 VOVA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이기도 하죠. 단순히 배터리를 채우는 도구를 넘어, 하루의 흐름을 이어주는 브랜드. 우리가 말하는 VOVA는 바로 그런 모습이에요!


| ☑️실제 공간에서 완성한 리얼한 하루
이번 촬영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건 만들어진 장면보다 하루의 ‘리얼함’이었어요. 그래서 오피스 장면은 연출된 세트 대신 실제 소셜링 사무실에서 촬영을 진행했어요.
사람이 오가고, 일하고, 잠시 멈췄다가 다시 움직이는 현실적인 하루가 그대로 담긴 공간이었거든요.
덕분에 장면은 훨씬 자연스럽게 완성됐고, 이번 CF가 전하고 싶었던 ‘하루의 흐름’도 솔직하게 담아낼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