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oint&ㅣ포인트앤
포인트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된 선물 세트를 언박싱 포맷으로 풀어냈어요!🎁
선물 박스를 열어 구성품을 하나씩 꺼내고, 전체 세트를 펼쳐 보여주면서 소비자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라는 인상을 직관적으로 전달해요.
연출 요소도 디테일하게 구성했어요. 제품 컬러와 비슷한 꽃과 색지를 함께 배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고, 포장지를 활용해 ‘선물’이라는 인상을 자연스럽게 강조했어요.
포인트앤의 언박싱 콘텐츠는 제품 소개를 넘어, 받는 순간의 기분과 선물의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감성형 포맷으로 완성됐어요. 시청자가 제품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장면으로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만든 콘텐츠였답니다.
2️⃣ LUNAㅣ루나

| 기획세트와 구성품을 더 재미있게 보여주는 언박싱 포맷 루나는 기획세트나 세일 구성품을 소개할 때, 제품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에서 조금 더 확장된 포맷을 활용했어요.
본품과 증정품을 하나씩 꺼내 보여주거나, 전체 구성을 한눈에 펼쳐 보여주며 제품 구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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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에 LUNA 코스메틱 제품들을 슈링클스*로 제작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제품 정보와 함께, 콘텐츠적 재미까지 더한 연출도 진행됐어요!
단순히 제품 설명뿐이 아니라, 보는 과정 자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거죠.
*슈링클스(Shrinkles)는 열을 가하면 크기가 약 1/7로 줄어들고 두께는 두꺼워지며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변하는 특수 마술 종이(형상기억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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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딩키트 언박싱으로 보여준 ‘발견하는 과정’
시딩키트는 브랜드의 분위기와 제품 구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패키징 중 하나예요. 소셜링은 시딩키트를 단순히 열어보고 사용하는 흐름으로만 풀지 않고, 키트의 콘셉트와 분위기가 더 잘 느껴지도록 다양한 연출을 활용했어요.
루나 빅 컨실러 시딩키트는 실제 제품과 크기를 비교하며 키트의 존재감을 강조했고, 베베더오리 협업 시딩키트는 스트레스 볼이나 맥세이프 같은 구성품을 빠른 템포로 보여주며 경쾌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이런 시딩키트 언박싱은 선물 세트나 기획 세트 콘텐츠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구성품을 하나씩 꺼내 보여주는 흐름이 제품 구성을 더 풍성하게 느껴지게 해주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뭐가 더 있을까?” 하는 궁금증까지 불러일으키는 거죠.
3️⃣ twoeditㅣ투에딧
투에딧은 ASMR 포맷을 활용했어요. 패키지를 여는 소리나 캡을 닫는 소리, 제형을 덜어내는 장면들을 디테일하게 담아냈어요. 사용 장면과 함께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제품의 질감과 사용감도 더욱 자연스럽게 전달되었어요.

| 특히 제형이나 사용감을 길게 설명하지 않고 시청자가 감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ASMR 콘텐츠의 특징이 잘 드러났어요.
이런 방식은 제품을 눈으로만 소비하는 콘텐츠에서 나아가, 브랜드 경험 자체를 더 입체적으로 느끼게 해준답니다👍
중요한 건 제품 자체를 보여주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브랜드가 가진 분위기와 사용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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