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 7월의 소셜링

트렌드 알람이 도착했어요!

콘텐츠는 이제 단순히 브랜드를 알리는 수단이 아니에요.

캐릭터와 세계관을 만들기도 하고,
하나의 비주얼을 다양한 채널로 확장하기도 하며,
실제 구매와 매출까지 연결하는 역할도 하고 있죠.


이번 소셜링!링!에서는 고객의 관심을

브랜드 자산으로 만드는 콘텐츠 전략을 소개합니다.

콘텐츠가 어떻게 인지도와 성과를 만드는지 함께 살펴봐요🚀

콘텐츠로 세계관을 넓히고,
데이터로 고객을 모으다 📈 

❇️ 콘텐츠로 시작된 고객과의 첫 만남


초·중·고 두뇌교육 브랜드 아이비에듀는 SNS에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재미있고 공감 가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집중했어요. 학습 정보만 전달하는 콘텐츠로는 Z세대와 학부모의 관심을 꾸준히 얻기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고객이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비에듀는 어떤 콘텐츠로 고객의 관심을 얻고, 일상 속에 스며들었을까요?

지금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 강의 현장 콘텐츠 “핵심만듀!”


〈핵심만듀!〉 콘텐츠는 짧은 이동 시간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퀴즈형 콘텐츠예요.

타이머를 활용해 시청자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정답을 확인하기 전까지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

하지만 단순히 재미만을 위한 콘텐츠는 아니에요. 퀴즈 속에 실제 학습 내용을 녹여내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육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거든요.

✔️ AI 영상 콘텐츠 “힙합 할배”


〈힙합 할배〉 콘텐츠는 일상에서 자주 헷갈리는 영어 표현을 '힙합 할아버지' 컨셉을 잡아 AI 생성형 영상으로 재해석한 시리즈예요.

특히 '할아버지'와 '힙합'이라는 반전 매력의 페르소나를 활용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콘텐츠를 보는 순간 아이비에듀가 떠오를 수 있도록 임팩트 있게 기획됐어요.

익숙한 학습 콘텐츠 형식에서 벗어나 강한 후킹 포인트를 만들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사례죠! 


✔️ 부장님의 알고리즘
: 아이비에듀 영업 비밀


〈부장님의 알고리즘〉은 유행하는 밈과 트렌드를 누구보다 진지하게 따라가는 '부장쌤'의 반전 매력을 담은 콘텐츠예요.


친근한 캐릭터와 일관된 세계관을 통해 교육 기업의 딱딱한 이미지를 낮추고,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부장쌤이라는 캐릭터에 애착이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궁극적으로는 부장쌤을 아이비에듀를 대표하는 브랜드 캐릭터로 자리 잡게 하고, 캐릭터에 대한 호감이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지도록 만들었어요.

✔️세계관의 확장,
부장쌤 x 신동엽님🎬


부장쌤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자, 아이비에듀는 광고 모델인 신동엽님을 콘텐츠 세계관으로 확장했어요.


부장쌤과 신동엽님이 함께 등장해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며, 단순한 모델 출연이 아닌 캐릭터 간 상호작용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과 재미를 한층 더한 거죠!


그 결과, 부장쌤의 친숙함과 신동엽님의 대중성이 자연스럽게 시너지를 내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어요.

Socialring UPDATE

재밌게 봤는데, 성과까지 만들었다고? 

❇️ 한 번의 촬영, 두 배의 활용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

아이비에듀 콘텐츠의 핵심은 콘텐츠와 광고를 분리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신동엽과 부장쌤이 함께한 촬영 소스를 광고와 콘텐츠 시리즈에 함께 활용해, 하나의 촬영으로 광고의 설득력과 콘텐츠의 확산력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덕분에 고객은 콘텐츠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하고, 광고에서도 익숙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이어서 만날 수 있었어요.


❇️ 콘텐츠가 만든 진짜 결과, DB 수집 📊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순히 조회수를 높이는 것이 아니었어요. 콘텐츠를 통해 형성된 관심과 호감이 실제 상담 신청과 체험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었어요.

소셜링은 콘텐츠 시리즈를 통해 아이비에듀와 부장쌤을 자연스럽게 각인시키고, 신동엽이 함께한 광고 콘텐츠로 브랜드 검색과 상담 신청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어요.


그 결과, 콘텐츠 소비 → 브랜드 인지 → 상담 신청으로 이어지는 전환 흐름을 구축하며 콘텐츠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죠.


콘텐츠는 고객과 브랜드가 처음 만나는 접점이에요. 아이비에듀는 그 접점에서 관심과 신뢰를 쌓고, 이를 상담과 DB 확보로 연결하며 콘텐츠의 가치를 성과로 확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아이비에듀의 콘텐츠 세계관은 계속 확장될 예정이에요.
〈핵심만듀〉에서 시작해 〈부장쌤〉이라는 캐릭터를 만들고,
신동엽 님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낸 것처럼 말이죠.

 

앞으로의 아이비에듀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Director | 성명길, 유수영, 최준석   AE | 김근옥

Designer | 장혜인   PD | 이희정



2026 국가유산주간 포스터
'일상에 스며드는 전통'을 그리는 법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10월, 전국을 전통의 매력으로 물들일 2026 국가유산주간(10.1~10.31)이 찾아와요.


국가유산청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일상에 스며들다'라는 슬로건 아래, 멀게만 느껴졌던 우리 유산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어요. 생생국가유산, 향교·서원, 국가유산 야행, 전통 산사, 고택·종갓집 등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에요.


이처럼 국가유산주간은 우리 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안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행사의 메시지와 분위기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것이 바로 공식 포스터인데요.
그렇다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펼쳐질 국가유산주간 2026년의 포스터를 자세히 함께 살펴볼까요?


Socialring UPDATE

포스터에 담긴 '국가유산주간2026'의 정체성 


➊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하나의 비주얼

이번 포스터는 국가유산을 단순히 보존해야 할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늘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문화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이를 위해 과거와 현재, 전통과 일상이 하나의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시각적 구성을 만들었는데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상단과 하단의 종이 질감 경계선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각적 장치예요. 오래된 기록을 펼쳐 현재의 일상을 바라보는 듯한 인상을 주며, 국가유산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우리의 삶과 이어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도록 디자인되었어요.

이러한 연결성은 화면을 구성하는 요소에서도 이어지는데요. 전통 가옥과 고궁, 근대 건축물의 실사 이미지를 현대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배치서로 다른 시대의 유산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존하도록 표현했어요. 과거의 문화유산을 현재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비주얼을 완성했어요.


여기에 탈놀이, 풍물패, 전통문화 체험 등 실제 국가유산주간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해 축제의 활기 현장감을 담아냈어요. 다양한 문화유산과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장면을 통해 국가유산이 '특별한 공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일상 속에서 함께 즐기고 경험하는 문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예요.



➋ 축제의 활기를 담은 타이포그래피와 컬러

포스터 중앙에는 행사명을 강조하는 대형 타이포그래피를 배치해 시선을 집중시켰어요.

2026을 강조하는 강렬한 레드를 시작으로 옐로우, 그린, 블루로 이어지는 컬러 그러데이션국가유산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제의 활기찬 에너지를 상징해요.


글자 주변에는 탈춤을 추고, 상모를 돌리며, 한복을 입고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표현했어요. 전통적인 몸짓을 현대적인 그래픽 언어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했어요.



➌ 블로그, 인스타그램으로 확장된 OSMU 브랜딩잘 설계된 메인 비주얼은 포스터에만 머무르지 않아요.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의 핵심 비주얼을 다양한 채널로 확장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 방식으로 기획해 온·오프라인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어요.


1. 직관적인 하이라이트 디자인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는 포스터의 핵심 컬러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해 구성했어요. 공지, 국가유산 PICK, 특집 프로그램, 이벤트 등 주요 콘텐츠를 직관적인 픽토그램으로 구분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2.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지는 피드

인스타그램 피드는 3개의 게시물이 하나의 화면처럼 연결되는 그리드 형태로 구성했어요.

포스터의 타이포그래피와 컬러, 콜라주 요소를 디지털 콘텐츠에 맞게 재구성해 피드 전체가 하나의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로 이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용자는 프로필을 방문하는 순간부터 국가유산주간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어요.

이처럼 포스터의 핵심 디자인 요소를 SNS 전반으로 확장해, 다양한 콘텐츠에서도 국가유산주간만의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가을, 일상 속에 부드럽게 스며들

국가유산주간의 매력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Director | 성명길, 유수영, 최준석   AE | 왕신우, 배수빈

Designer | 강유진   PD | 조인행



📦소셜박스, 콘텐츠로 증명하는 커머스 성공 전략 

콘텐츠는 고객과 브랜드가 처음 만나는 중요한 접점이에요. 하지만 같은 제품을 소개하더라도 모든 콘텐츠가 같은 결과를 만드는 것은 아니에요. 고객의 관심을 끄는 데 그칠 수도 있고, 실제 구매까지 이어질 수도 있죠.

특히 경쟁이 치열한 커머스 시장에서는 제품 정보를 전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고객이 왜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떤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지를 콘텐츠 안에서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죠.

이번 소셜박스에서는 바디코의 실제 사례를 통해 콘텐츠가 고객의 관심을 구매 의도로 전환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성과까지 연결된 과정을 살펴보자구요. 어떤 콘텐츠 전략이 성과를 만들었는지 함께 확인하러 가볼까요!? 

Socialring UPDATE

고객의 관심을 구매로 바꾸는 콘텐츠 

☑️ 엘피디 × 소셜박스

잘 팔리는 브랜드는 콘텐츠 다르게 만들어요🚀

☑️ 오가닉 유입 81%,
콘텐츠가 구매를 만드는 구조


좋은 콘텐츠는 단순히 많이 노출되는 콘텐츠가 아니라, 고객의 관심을 구매 행동으로 연결하는 콘텐츠예요. 바디코는 엘피디님과 함께한 5차 공동구매에서 단 하나의 콘텐츠로 약 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전체 매출의 81%가 오가닉 유입을 통해 발생했어요.


이 콘텐츠의 핵심은 제품의 기능을 설명하는 데 집중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대신 고객이 실제로 겪는 고민과 상황에 공감하며 '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구성했어요. 제품을 소개하기보다 고객의 문제를 먼저 이야기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공감을 얻었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 성과를 만든 콘텐츠의 공통점


  •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지 명확했어요.
  • 고객의 실제 고민을 콘텐츠에 담았어요.
  • 광고보다 실제 후기처럼 느껴졌어요.
  • 자연스럽게 구매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


고객이 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거죠!


☑️ 리뷰해니 × 바디코

한 번의 바이럴보다 중요한 건 꾸준한 노출이에요📈

☑️ 반복적으로 만나는 브랜드가
결국 선택받아요!


바이럴 콘텐츠 한 편도 중요하지만, 실제 구매고객이 브랜드를 여러 번 접하며 신뢰를 쌓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바디코와 리뷰해니님의 콘텐츠도 같은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릴스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총 조회수 256만 회, 도달 계정 41만 명을 기록했으며, 조회수의 90.3%가 비팔로워에게서 발생했어요.


무엇보다 콘텐츠가 업로드된 이후에도 구매 유입이 꾸준히 이어졌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한 번의 노출에 그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 것이죠.

👉 지속적인 성과를 만든 콘텐츠 운영 포인트

  • 마켓 전후 꾸준히 콘텐츠를 발행했어요.
  • 실제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신뢰를 쌓았어요.
  • 릴스와 스토리 등 다양한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노출했어요.
  • 신규 고객 유입까지 고려해 콘텐츠를 설계했어요.


좋은 콘텐츠는 업로드되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브랜드를 꾸준히 연결하며 성과를 만들어가는 자산으로 남게 돼요.


결국 중요한 것은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만드는지가 아니라, 고객의 관심을 신뢰와 구매로 이어지게 만드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에요! 이번 바디코 사례는 콘텐츠가 브랜드의 성과를 만드는 핵심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어요.





좋은 콘텐츠는 결국 좋은 성과를 만듭니다.

성과를 만드는 콘텐츠, 소셜링이 함께하겠습니다 🚀


Director I 김선영

Manager I 이유선, 고은별, 정희진


💌 7월호,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 달엔 콘텐츠를 브랜드 자산으로 만드는 사례를 살펴봤는데요.

다음 달에도 더 새로운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담아 돌아올게요!
8월호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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