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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터 8X로 잡은 광택 디테일
루나 색조 신제품 발색컷
색조 제품 발색 컷에서 중요한 것은 선명한 컬러와 은은하게 빛나는 광택감이에요. 이번 루나 촬영에서는 제품 특유의 윤기와 반짝임을 효과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스타필터 8X’를 활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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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터는 조명의 반사광을 별 모양으로 퍼뜨려주는 렌즈 필터예요.
육안으로는 놓치기 쉬운 미세한 반짝임까지 또렷하게 표현해
제품을 한층 더 매력적으로 보여주죠.
필터를 장착한 뒤 모니터를 확인하며 빛의 위치와 각도를
세밀하게 조정한 덕분에, 제품의 선명한 발색과 광택감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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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로 완성한 시네마틱 무드
루나 X FINCA

루나 X FINCA 콘텐츠는 실제 로케이션 대신 미니어처 세트를 활용해 제작했어요. 작은 소파부터 쿠션, 담요, 조명까지 소품을 정교하게 배치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죠.
미니어처 촬영에서는 손톱만 한 소품의 위치만 달라져도 화면의 균형과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요. 촬영 전 여러 차례 구도를 확인하며 제품이 가장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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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연출은 실제 공간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독창적인 세계관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특히 제품에 스토리를 더하고 싶은 뷰티 콘텐츠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효과적인 연출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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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저를 ‘젤라또’처럼 보여주는 법
포인트앤 클렌저

포인트앤 클렌저는 실제 젤라또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했어요. 제품 제형을 콘 모양의 컵에 부드럽게 짜 담고 손으로 직접 들고 있는 구도를 활용해, 마치 디저트 가게에서 막 건네받은 젤라또처럼 표현했죠.
민트초코와 유자, 두 가지 제품의 컬러와 부드러운 텍스처를 살려 보기만 해도 촉감과 향이 연상되는 비주얼을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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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제품에 ‘푸드 스타일링’을 접목한 사례예요.
클렌저의 부드러운 제형과 향을 디저트라는 미각적 이미지로 연결해
“직접 만져보고 싶다”는 감각적인 구매 욕구를 자극했죠.
젤라또를 연상시키는 패키지 디자인부터 촬영 연출까지
하나의 세계관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어요.
좋은 브랜드 콘텐츠는 예쁜 결과물 한 장만으로 완성되지 않아요. 그 뒤에 숨은 렌즈와 조명, 소품의 위치, 연출 방식까지 수많은 디테일이 쌓여 하나의 결과물이 만들어지죠.
중요한 것은 얼마나 화려하게 촬영했느냐가 아니라, 그 디테일이 제품의 매력을 소비자에게 얼마나 정확하게 전달하느냐예요. 이번 애경산업 콘텐츠 역시 촬영 현장의 작은 선택들이 모여 브랜드와 제품의 매력을 완성한 사례였습니다.